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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목이 좋아하는 글자들이 잔뜩이라 내가 뭘 하면 아웃풋이 잘 나오는 성향이 있을것 같아요. 말도 잘하고 재미도 있고 주변에서 반응도 좋고 그런식인데 잘보면 신이 글자 하나 또 아주 잘 넣어준게 하나 보입니다. 경신월 가을생. 신금. 지금까지 개인적이고 친밀한 부분에는 문제가 없을 것인데 사회에 나가서 살면 묘목이 뻣어나가지 못하고 조절받게 되요. 나는 이러고 싶은데 내가 이러길 원하는 사회. 경신금, 가을. 문제를 본인이 잘 알고 있고 풀어야할 숙제와 같은 글자도 월지에 있으니 그런 상황들을 너희의 탓이다 라고 하지말고 찬찬히 .. 나를 핸들하려는 그 사회를 가만히 생각을 해보세요. 나를 니들이? 이게 아니고 .. 니들아 나를 써라. 쓰고 제자리 가따만 놔라.. . 이렇게 되는 지혜를.. 이게 인생 아닙니까!? by 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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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묘가 병화를 봐서 올해 이동수가 엄청납니다. 이사 이직때문에 거의 두달동안 글을 못봤네요. 다시 열심히들 봐드리겠습니다 ^^) by 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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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i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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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다니다 때려치운 적이 두어 번 있고, 뒤늦게라도 다시 입학하여 졸업은 했으나 전공과는 무관한 쪽으로 진로를 또다시 변경했습니다. 전공은 국문, 복수전공은 공학계열인데 막상 취업을 하려 보니 적성이나 먹고 사는 문제에 부딪혀 디자인 학원을 다녔고 최근에 취업을 했었습니다. 미술은 어릴 적부터 그나마 꾸준히 해오고 좋아하던 거라 용기내어 이 분야에 도전한 것이기도 합니다. 회사에 취직했으나 몇 주만에 때려치웠습니다. 우선 사수의 텃세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그렇게 수직적인 회사는 아니었음에도 회사라는 조직 자체의 권위적이고 비합리적인 시스템과 규율에 대한 반감이 매우 심하다고 스스로 느꼈습니다. 종합해보았을 때 제 성향이 조직 생활과 맞지 않는 것인가, 혼자 일하는 프리랜서로 방향을 트는 게 맞는 것일까가 현재 가장 큰 고민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z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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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를 공부해보면 작년과 올해 지금이 힘든시기이고 내년부터는 좀 나아진다는데 앞이 보이질 않아서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주저않아 기다리는 타입은 아니라 부지런히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by is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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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지는 유럽 프랑스입니다. 코로나 당시 가족의 지원을 받을 수 없고 아주 힘들어 고민을 많이 했지만 결국 프랑스 현지의 작은 회사에 취직하였고 2023년 초 부터 큰 회사로 이직하여 현재 한국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담당자가 되었습니다. 회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명망있는 건축가가 이끄는 회사입니다. 올해 한국을 오가다가 문득 학교쪽에서 학생들을 가르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교수직도 알아 볼 예정이고 이제 슬슬 독립을 시작하려 합니다. 말씀 주신것처럼 해외와 한국을 오가면서 작업하고 싶은데 두렵기도 하고 경제적으로 감당 가능할지도 의문이지만, 차근차근 이루어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달아주신 댓글 보며 그래도 되겠지라는 생각에 묵묵히 달려온 것 같습니다. 아직 갈길이 많이 남았지만 가끔 들려서 피드백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by r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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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월은 추운 2월이라 나 병화는 내가 속한 곳에 도움이 되지만 그 효과가 크지는 않아요. 그 동토에 반가운 을목이 올라 잎을 내밀어 대지만 그것도 귀함이 있으나 봄에 피는 찬란한 잎과 꽃과 같지는 않습니다. 내가 이렇게 존재 자체로 귀하지만 그러하다는 것을.. 말씀하신것처럼 돈이 많이 된다거나 괴롭히는 회사, 척박한 상황이라는 것을 지금은 죄송하지만 그냥 그것들 자체로 소중하게 담담히 받아들이시라고 말씀을 드려바요. 다만 38세부터 대운 신유가 오면 수기를 가득 멈은 축토, 진토, 신금들이 나 병화와 마주보면서 직접 버깅하는 일이 사라집니다. 신유, 진유 유축합. 병화 신금합. 내가 뚜렷하게 하고자하는 일이 생기고 그 신유금은 기꺼이 나의 쓰임을 반기게 되고. 지지들은 모조리 정재에 종하게 되요. 건강 조심하시고 눈 많이 쓰지마시고 각별히 아끼시고 가장 중요한것은 병화여. 세상이 내뜻대로 되지 않는것을 담담히 기꺼이 받아들이라. 해는 세상을 다 비춘다고 하지만 차가운 흙바닥 안에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모르며 (축) 큰 나무 그늘뒤에도 생명이 숨쉬고 있음을 모르며 (진) 큰 바위아래 저렇게 작은 약수가 흐르는것도 잘 모릅니다 (신).. 그럼에도 그들은 모두 나와 연결되고. 심지어 내가 그들이 있어서 존재해요. 인연과로.. 좋은 기운이 있어 병화가 꺽이지 않고 부드럽게 그 빛이 흐르길 기원합니다. by 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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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d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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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팔자에 관심을 가진 지는 꽤 오래되었습니다. 초년부터 많이 괴롭고 힘든 인생이였기도 하구요. 지금도 사실 경제적인 부분, 건강, 가족관계 등 고민들이 많습니다. 현재는 교육회사에서 개인사업자 신분으로 용돈벌이 정도의 월급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력이 sky, 인서울, 국립대 이런 편은 아닙니다 공부 못한 학교라고는 하지 않네요) 학생들과 학부모님과의 관계는 보통 무난하고 잘 지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회사 측에서 많이 괴롭게 하는 상황이여서 8월을 기점으로 이직을 할 지 뭐하고 살아야할 지 고민이 많습니다. 많은 경험 상 현실적으로 전공이나 자격증이 회사에 접목해서 쓰이기도 제가 회사로 출근해서 일하는 게 적합한 지 사실 잘 모르겠기도 합니다. 제일 걱정은 당장에 먹고 살아야하는 돈 부분과 점점 건강 면 (특히, 눈)에서 고민이 많네요. 올해 흐름들과 보이지 않는 미래가 궁금합니다. 다양한 고견 부탁드립니다. by hd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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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