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하셔야 댓글을 다실수 있습니다

함께 공부하는 열린 공간입니다.

편하게 의견 다시고 서로 질문 하세요

신유월 임술일 1983-10-1 13시 남.

신유월 임술일 1983-10-1 13시 남
남 44 세 空亡 : 子丑 三災 : 巳午未
偏財 日干 正印 劫財
正財 偏官 正印 比肩
육해
丙 己 丁 辛 丁 戊 庚 辛 戊 甲 壬
786858483828188
세운
34333231302928272625242322212019
食神劫財比肩正印偏印正官偏官正財偏財傷官食神劫財比肩正印偏印正官
甲寅癸丑壬子辛亥庚戌己酉戊申丁未丙午乙巳甲辰癸卯壬寅辛丑庚子己亥
食神正官劫財比肩偏官正印偏印正官正財偏財偏官傷官食神正官劫財比肩

걷다보면 가끔 물가에 앉은 두루미를 봐요. 어느날 한참을 보는데 가만히 보니 근처에 부부가 있는데 그들이 멀찍이 떨어져서 아주 한참을 사냥을 하다가 가끔 만나서 놀다가 또 한참을 떨어지더라구요.
임술이 글자가 크고 오술 유술합 하니 술을 쓰는 사람인데 병오는 내 영역과 같고 신유는 관계들과 같이 느껴집니다.

배신을 한 직원이란 사람은 내 큰 영역에서 사는 사람인데 내가 다른곳으로 이동을 하는것이 나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 그에게는 그 자체가 배신이었을수 있습니다.

사람은 눈두개 코하나 입하나 같지만 그 속은 수백만년간 독특하게 생성된 유전자의 역사.
두루미가 내려앉은 물가에 거북이는 늘 거기만 살면서 같이 먹고살지만 그 인연이 끝나 날아가 버리면 그런 이벤트가 누구에게는 상처이고 누구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일.

생은 이렇게 거북이가 거북이의 길을 걷는것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과정. 누구하나 틀린것도 잘난것도 못난것도 없는...
2026-05-04

by rea
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부터 대기업을 다니다가 사업하겠다고 2017년에 나와서 잘하다가 2025년에 직원의 배신으로 파산을 하고 고초를 겪고 지금 한창 재기를 도모하고있습니다.
사주를 공부해보면 작년과 올해 지금이 힘든시기이고 내년부터는 좀 나아진다는데 앞이 보이질 않아서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주저않아 기다리는 타입은 아니라 부지런히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6-04-15

by i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