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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월 병진일 1994-1-30 16시 남.

을축월 병진일 1994-1-30 16시 남
남 34 세 空亡 : 子丑 三災 : 亥子丑
比肩 日干 正印 正官
偏財 食神 傷官 正財
망신 화개 장성
戊 壬 庚 乙 癸 戊 癸 辛 己 庚 辛
786858483828188
세운
34333231302928272625242322212019
偏印正官偏官正財偏財傷官食神劫財比肩正印偏印正官偏官正財偏財傷官
甲寅癸丑壬子辛亥庚戌己酉戊申丁未丙午乙巳甲辰癸卯壬寅辛丑庚子己亥
偏印傷官正官偏官食神正財偏財傷官劫財比肩食神正印偏印傷官正官偏官

안녕하세요 옛날에 문의를 드렸었는데 재요청을 드려봅니다.
제 팔자에 관심을 가진 지는 꽤 오래되었습니다.
초년부터 많이 괴롭고 힘든 인생이였기도 하구요.

지금도 사실 경제적인 부분, 건강, 가족관계 등 고민들이 많습니다.
현재는 교육회사에서 개인사업자 신분으로 용돈벌이 정도의 월급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력이 sky, 인서울, 국립대 이런 편은 아닙니다 공부 못한 학교라고는 하지 않네요)

학생들과 학부모님과의 관계는 보통 무난하고 잘 지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회사 측에서 많이 괴롭게 하는 상황이여서
8월을 기점으로 이직을 할 지 뭐하고 살아야할 지 고민이 많습니다.
많은 경험 상 현실적으로 전공이나 자격증이 회사에 접목해서 쓰이기도 제가 회사로 출근해서 일하는 게 적합한 지 사실 잘 모르겠기도 합니다.

제일 걱정은 당장에 먹고 살아야하는 돈 부분과 점점 건강 면 (특히, 눈)에서 고민이 많네요.

올해 흐름들과 보이지 않는 미래가 궁금합니다.
다양한 고견 부탁드립니다.
2026-03-23

by h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