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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축월 병진일 1994-1-30 16시 남 | |||||||||||||||
| 남 34 세 | 空亡 : 子丑 | 三災 : 亥子丑 | |||||||||||||
| 시 | 일 | 월 | 년 | ||||||||||||
| 比肩 | 日干 | 正印 | 正官 | ||||||||||||
| 丙 | 丙 | 乙 | 癸 | ||||||||||||
| 申 | 辰 | 丑 | 酉 | ||||||||||||
| 偏財 | 食神 | 傷官 | 正財 | ||||||||||||
| 病 | 帶 | 養 | 死 | ||||||||||||
| 망신 | 천 | 화개 | 장성 | ||||||||||||
| 戊 壬 庚 | 乙 癸 戊 | 癸 辛 己 | 庚 辛 | ||||||||||||
| 78 | 68 | 58 | 48 | 38 | 28 | 18 | 8 | ||||||||
| 丁 | 戊 | 己 | 庚 | 辛 | 壬 | 癸 | 甲 | ||||||||
| 巳 | 午 | 未 | 申 | 酉 | 戌 | 亥 | 子 | ||||||||
| 세운 | |||||||||||||||
| 34 | 33 | 32 | 31 | 30 | 29 | 28 | 27 | 26 | 25 | 24 | 23 | 22 | 21 | 20 | 19 |
| 偏印 | 正官 | 偏官 | 正財 | 偏財 | 傷官 | 食神 | 劫財 | 比肩 | 正印 | 偏印 | 正官 | 偏官 | 正財 | 偏財 | 傷官 |
| 甲寅 | 癸丑 | 壬子 | 辛亥 | 庚戌 | 己酉 | 戊申 | 丁未 | 丙午 | 乙巳 | 甲辰 | 癸卯 | 壬寅 | 辛丑 | 庚子 | 己亥 |
| 偏印 | 傷官 | 正官 | 偏官 | 食神 | 正財 | 偏財 | 傷官 | 劫財 | 比肩 | 食神 | 正印 | 偏印 | 傷官 | 正官 | 偏官 |
| 生 | 養 | 胎 | 絶 | 葬 | 死 | 病 | 衰 | 旺 | 官 | 帶 | 浴 | 生 | 養 | 胎 | 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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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 술토. 그리고 임수. 축월은 추운 2월이라 나 병화는 내가 속한 곳에 도움이 되지만 그 효과가 크지는 않아요. 그 동토에 반가운 을목이 올라 잎을 내밀어 대지만 그것도 귀함이 있으나 봄에 피는 찬란한 잎과 꽃과 같지는 않습니다. 내가 이렇게 존재 자체로 귀하지만 그러하다는 것을.. 말씀하신것처럼 돈이 많이 된다거나 괴롭히는 회사, 척박한 상황이라는 것을 지금은 죄송하지만 그냥 그것들 자체로 소중하게 담담히 받아들이시라고 말씀을 드려바요. 다만 38세부터 대운 신유가 오면 수기를 가득 멈은 축토, 진토, 신금들이 나 병화와 마주보면서 직접 버깅하는 일이 사라집니다. 신유, 진유 유축합. 병화 신금합. 내가 뚜렷하게 하고자하는 일이 생기고 그 신유금은 기꺼이 나의 쓰임을 반기게 되고. 지지들은 모조리 정재에 종하게 되요. 건강 조심하시고 눈 많이 쓰지마시고 각별히 아끼시고 가장 중요한것은 병화여. 세상이 내뜻대로 되지 않는것을 담담히 기꺼이 받아들이라. 해는 세상을 다 비춘다고 하지만 차가운 흙바닥 안에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모르며 (축) 큰 나무 그늘뒤에도 생명이 숨쉬고 있음을 모르며 (진) 큰 바위아래 저렇게 작은 약수가 흐르는것도 잘 모릅니다 (신).. 그럼에도 그들은 모두 나와 연결되고. 심지어 내가 그들이 있어서 존재해요. 인연과로.. 좋은 기운이 있어 병화가 꺽이지 않고 부드럽게 그 빛이 흐르길 기원합니다. 2026-03-30 by 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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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옛날에 문의를 드렸었는데 재요청을 드려봅니다. 제 팔자에 관심을 가진 지는 꽤 오래되었습니다. 초년부터 많이 괴롭고 힘든 인생이였기도 하구요. 지금도 사실 경제적인 부분, 건강, 가족관계 등 고민들이 많습니다. 현재는 교육회사에서 개인사업자 신분으로 용돈벌이 정도의 월급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력이 sky, 인서울, 국립대 이런 편은 아닙니다 공부 못한 학교라고는 하지 않네요) 학생들과 학부모님과의 관계는 보통 무난하고 잘 지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회사 측에서 많이 괴롭게 하는 상황이여서 8월을 기점으로 이직을 할 지 뭐하고 살아야할 지 고민이 많습니다. 많은 경험 상 현실적으로 전공이나 자격증이 회사에 접목해서 쓰이기도 제가 회사로 출근해서 일하는 게 적합한 지 사실 잘 모르겠기도 합니다. 제일 걱정은 당장에 먹고 살아야하는 돈 부분과 점점 건강 면 (특히, 눈)에서 고민이 많네요. 올해 흐름들과 보이지 않는 미래가 궁금합니다. 다양한 고견 부탁드립니다. 2026-03-23 by hdd |